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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19 14:26:00

캘리포니아주 재미특별위원회 운영위원장은 19일 신문과의 전화통화에서 “운영위원들이 오늘 회의를 통해 이번주내 공식기자회견을 열어 LA 현지 접수처를 마련한 뒤 한달간 소송참가자를 모집하기로 했다”고 밝혔다.

최 위원장은 또 “미국 전역의 한인 교포 중 절반가량이 LA에 살고 있는 걸 감안하면 이곳의 청구인단 모집은 의미가 큰 것”이라며 “최대 3000명 정도 모집을 예상하고 있는데, 이는 인구비례로 따졌을 때 한국에서의 10만명에 육박하는 셈”이라고 말했다.

신문에 따...[전체보기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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